신현준-이하늬, 15년 나이차 극복 열정 키스신 '화제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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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신현준과 이하늬가 15년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정적인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다.

신현준과 이하늬는 최근 지아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.

이날 촬영이 더욱이 화제가 된 건 신현준과 이하늬의 격정 키스신. 남녀 주인공이 절박한 상황 속에서 애절하게 입을 맞추는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두 사람은 15년 나이차를 의식한 듯 적잖이 부담스러워 했다는 후문이다.

더욱이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이었던만큼 부담감이 더했다.

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언제 그랬냐는 듯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신현준의 리드로 연기가 처음인 이하늬도 자연스럽게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이날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는 전했다.

신현준과 이하늬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지아의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지아의 타이틀곡 공개와 함께 5월 말 선보여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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